BETBOOK 칼럼

토트넘은 10월10일 손흥민 차출을 거부할 권리가 있다.

아무리 국가대표가 국가를 위해 뛰는 헌신적이고 자랑스러운 일이라지만, 지금은 정도가 지나친게 아닐까 싶다. 아시안게임부터 현재 9월13일 칠레전까지 뛰었던 손흥민을 두고 하는 말이다. 토트넘 팬들과 포체티노는 걱정하고

손흥민은 날개를 달았다

손흥민을 두고 말하라면 다양한 수식어가 붙는다. 아시아 최고의 선수, 박지성 후계자, 월드클래스 ··· 라는 긍정적인 수식어도 붙지만 ‘곧 입대할 선수’ 라는 수식어도 떼어낼 수 없다.